가마에서 갓 꺼낸 그릇들이 놓인 작업대

도자 스튜디오 결

흙의 결을 읽고, 쓰임을 빚습니다

물레 앞에서 기물을 성형하는 손

브랜드

작은 가마에서 시작된 원칙

결은 2019년 문을 연 1인 도자 작업실에서 출발했습니다.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법보다,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을 먼저 묻습니다. 흙을 고르는 일부터 유약을 입히는 마지막 순간까지 한 사람의 손을 거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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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

손에 익는 기물들

지금은 단 하나의 컵을,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으로 만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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